- “역시 동래구의회는 현수막도 남달라”관심 집중
- 작성자의회사무국
- 작성일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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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_동래구의회,_현수막_홍보도_남달라.hwp
1_봄맞이_‘정책_의회’_동래고을_의회면_하단_광고.jpg
2_언론의_주목을_받는_의회_활동을_알리는_동래고을_의회면_하단_광고.jpg
3._전화주시면_달려가겠습니다_현수막.jpg
5._재난_대비_현수막.jpg -

- 센스 만점 공감 카피에 친근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눈길 끌어
- 현수막 홍보 문구부터 디자인까지 의회 사무국에서 직접 만들어
- 벤치마킹하기 위한 타 기관 문의, 지역 주민들의 릴레이 칭찬도 이어져
부산 동래구의회의 홍보 현수막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거리 곳곳에 걸린 현수막들 사이에서도 단연 시선을 끈다는데, 눈에 쏙쏙 들어오는 공감 문구에 친근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이라 참신하다는 평이다. 이와 같은 현수막과 지면 광고는 홍보 문안부터 디자인까지 의회사무국에서 자체 제작한 것이라 타 기관의 벤치마킹 문의도 잇따르고 있다.
동래구의회(의장 정명규)는 2022년 7월, 제9대 동래구의회 개원 후 주민 알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지역 기반 홍보를 확대해 왔다. 특히 고령 인구가 늘고 있는 지역 특성상, 생활밀착형 매체를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판단에 따라 현수막과 동래고을 의회면 하단 광고를 꾸준히 이어왔다.
‘새해에도 한결같이 전화주시면 달려가겠습니다.’ 구의원 연락처 안내를 시작으로, 호국 보훈의 달 ‘잊지 않겠습니다’, 여름철 재난 대비‘위험지역 점검 동래구의회가 함께합니다’, 추석 맞이 ‘보름달처럼 풍성한 동래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대비 ‘주민 제보 받습니다’ 등의 현수막과 동래고을 하단 광고를 진행했다.
특히, ‘동래구의회, 일하는 모범의회로 주목!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구민의 바람이 정책으로, 동래구의회가 앞장서겠습니다.’ 광고는 동래구의회의 우수 의정 사례를 언론 기사, 의원 발의 조례와 함께 소개해 더욱 관심을 모았다. 주민 입장에서 일하는 의회의 면면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우리 지역 구의회에 자부심을 느끼게 되었다고 한다.
실제 의회사무국에는 현수막에 대한 문의도 적지 않다고 한다. 여러 기관·기업의 다양한 현수막 중 단연 으뜸이라며 누구의 아이디어인지 어떻게 제작했는지 등을 문의하는 주민 민원 전화는 물론, 벤치마킹을 위해 문의하는 타지역 의회, 기관의 연락도 잇따르고 있다.
이와 같은 현수막, 지면 광고는 홍보 문안부터 디자인까지 의회사무국에서 자체 제작한 것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다른 기관이나 기업들이 대부분 홍보 기획 ·디자인 업체에 용역을 맡기지만, 동래구의회에서는 의회사무국 직원이 직접 기획·디자인한 것이다 보니, 주민 반응도 긍정적이다.
동래구의회 정명규 의장은 “구의회 의정활동은 국회나 시의회보다 주민의 삶에 더 밀접한 영향을 끼치고 있음에도, 지역 주민들의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여러 언론 보도를 통해 호평받고 있는 동래구의회의 여러 활동을 알림으로써 지역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모범 의회로 기초 의회에 대한 신뢰를 이어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