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래구의회, 동래읍성역사축제 현장 소통 행보 ‘눈길’
- 작성자의회사무국
- 작성일2024.10.14
- 첨부파일
동래구의회,_동래읍성역사축제_현장_소통_행보_눈길.hwp
1_지역_주민들과_동래세가락_줄다리기에_참여한_동래구의회_의원들_(1).jpg
1_지역_주민들과_동래세가락_줄다리기에_참여한_동래구의회_의원들_(2).jpg
1_지역_주민들과_동래세가락_줄다리기에_참여한_동래구의회_의원들_(3).jpg
2_탁영일_동래구의장이_먹거리장터_공동조리실을_찾아_주민단체_회원들을_격려하고_있다.jpg -

- 전야제부터 폐막까지 축제 현장 구석구석 살피며 주민 소통 이어가
- 단순한 행사 참여 넘어 불편 사항 등 현장 민원 접수, 주민 의견 청취
- 자원 활동 주민·단체를 찾아 감사 마음을 전하고, 축제 관계자 격려
부산 동래구의회(의장 탁영일)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린 동래읍성역사축제에 참석, 적극적인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축제 현장 곳곳을 누비며 구민 의견을 청취하고 축제 활성화 방안 및 지역 현황, 지역 발전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동래구의회 의원들은 10일 온천천에서 열린 전야제부터 동래부사행차 길놀이, 개막식, 동래세가닥 줄다리기, 백투더 조선놀이터 체험,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전시회 및 발표회, 동래읍성가요제까지 행사 참여는 물론, 구민 소통을 강화했다. 단순한 행사 참여를 넘어 불편 사항, 개선 요구 사항 등 현장 민원을 파악하고, 참여 주민들과 축제 활성화 방안, 지역 발전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또한, 축제장에서 자원 활동 중인 주민과 축제 관계자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
동래구의회 탁영일 의장은“동래구의회 의원들은 해마다 축제 현장을 구석구석 살피며, 주민들의 불편 사항과 의견, 지역 발전 아이디어를 듣고, 이를 의정에 반영하고자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더욱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