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래구의회, 제338회 임시회 폐회…안건 32건 심의
- 작성자의회사무국
- 작성일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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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의회(의장 탁영일)는 9일 열린 제33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행정사무감사 계획,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조례안 등 구민 생활과 직결된 안건 32건을 의결하고 15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26일 열린 개회식에서 탁영일 의장은 예산이 꼭 필요한 곳에 알맞게 쓰일 수 있도록 의원들의 세심한 심사를 당부했다. 이번 회기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위원장에 이규만 의원, 부위원장에 정명규 의원을 선출했으며, 제2차 본회의에서 구청장이 제출한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다.
이번 추경에는 지역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들이 반영됐다. 추경 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847억 9,200만원 증가한 총규모 7,531억 900만 원의 규모로 편성 요구되었으며, 세입 부분은 제출 원안대로 반영하고 세출 부분은 일반회계 1개 세부사업 5,630만원을 삭감하여 수정 가결했다.
또한 제1·2차 본회의에서 총 7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주민 생활과 지역 발전 과제 등 구정 현안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며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아울러 8월 29일에는 부산 내부순환(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 건설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주민 민원사항에 대한 해결 방안 논의도 이루어졌다.
동래구의회 탁영일 의장은 “이번 회기에서는 구민 삶과 밀접한 현안을 점검하고 예산안 심사와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동래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구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붙임 보도사진 2부.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