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래구의회, 새해 첫 의사일정 '제340회 임시회' 마무리
- 작성자의회사무국
- 작성일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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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 계획 점검
동래구의회가 새해 첫 의사일정인 제340회 임시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
제340회 임시회는 지난 5일 동래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7일까지 사흘간의 회기를 진행했다.
이번 임시회는 집행기관의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 계획과 정책 방향을 사전에 살펴보는 회기로, 향후 예산 심사와 행정사무감사와 연계되는 주요 사안들이 함께 점검됐다.
회기 기간인 1월 5일부터 7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부서별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 계획에 대해 점검했다.
의원들은 그간 의정활동을 통해 수렴된 구민들의 의견이 업무계획에 충분히 반영됐는지를 꼼꼼하게 확인했다.
이어 현안사업과 계속사업의 추진 방향, 행정사무감사 구민제보 처리 현황, 국·시비 예산 확보 가능성 등을 놓고 질의를 이어갔다.
탁영일 의장은 이번 임시회와 관련해 “한 해의 구정 운영 방향을 차분히 점검하고 앞으로의 정책을 준비하는 의미 있는 회기”라며 “예산이 현장으로, 바른 정책이 구민의 일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보도사진 1부.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