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래구의회 의원 연구단체 현장답사’ 평가보고회 개최
- 작성자의회사무국
- 작성일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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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_보도자료(연구단체_평가보고회_개최)수정.hwp -
부산 동래구의회(의장 하성기) 의원 연구단체는 지난 11~12일 연구주제인‘안전한 환경 및 개선을 위한 예방 프로젝트와 동래 사직단복원 사업에 관한 제반연구’를 위해 현장답사를 실시하고 동래구의회 회의실에서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동래구의회 의원 연구단체는 11일 동래구 주민이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우범지대에 디자인을 입혀 환경개선을 추진한 서울시청을 방문하여 서울시장으로부터 추진내용을 들은 후 시범 실시되고 있는 강북구 삼양동을 찾아 현지 경찰로부터 안전디자인시설물의 설치 전과 설치 후의 범죄예방 효과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며, 12일 동래사직단 복원사업을 위해서 서울 종로구 사직동에 위치한 조선시대의 사직단을 방문하여 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현장답사를 실시했다.
다음 날인 13일 동래구의회 회의실에서 개최된 ‘현장답가 평가보고회’에는 의장 하성기, 부의장 정명규, 의회운영위원장 박용근, 사회도시위원장 김미화의원, 주순희의원, 천병준의원, 문대식의원, 유인경의원, 전경문 의원, 강명임 의원, 김홍자 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 등 22명이 참여하여 현장답사에서 보고 느낀 점과 연구단체의 추진방향 등에 대해 의원 개인별 의견을 토론하면서 연구단체의 발전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날 주순희 의원은 보고회에서 돌출된 문제점과 보완사항이 반영된 결과물을 만든다면 동래구의회 의정목표인‘주민이 행복한 의정’이 실현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