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래구의회, 길고양이 모닝노크 캠페인 동참
- 작성자의회사무국
- 작성일2021.01.18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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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의회, 길고양이 모닝노크 캠페인 동참
차량 엔진룸 길고양이 살리기 일환
부산 최초 구의회 캠페인 동참
부산광역시 동래구의회 주순희 의장은 지난 18일 ‘길고양이 모닝노크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길고양이 모닝노크 캠페인은 지난 1월 7일 부산동물학대방지연합에서 겨울철 길고양이를 살리고 자동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시작했다. 추운 겨울을 지내기 위해 따뜻한 곳을 찾는 길고양이들이 종종 온기가 남아있는 자동차 엔진룸에 들어가 몸을 녹이는데, 이때 시동을 켜게 되면 길고양이가 다치거나 죽을 뿐 아니라 차량 역시 파손되어 차주들이 큰 피해를 입게 된다. 따라서 아침에 차량 시동을 걸기 전 차량을 한 번 두드려 주어 혹시나 길고양이가 있을 경우 차에서 스스로 나오게 하는 것이다.
주순희 의장은 "모닝노크 캠페인은 생명도 살리고 사람의 피해도 줄이기 위한 착한 캠페인으로 동래구의회에서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