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래사직단 복원사업” 의원 연구단체 현장답사 실시
- 작성자의회사무국
- 작성일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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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_보도자료(10.4).hwp -
동래구의회 의원 연구단체인‘동래사직단 복원사업에 관한 제반 연구회(대표의원 정명규·자유한국당·사직동)는10월 1일~2일(1박2일) 남원사직단·산청사직단·창녕사직단을 현장 답사하며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쳤다.
동래사직단 복원사업에 관한 제반 연구회는 지난 7월 23일 의장 하성기, 부의장 정명규, 기획총무위원장 류숙현, 의회운영위원장 박용근 의원, 김홍자 의원 5명으로 결성했다
이번 현장 답사는 사직단에 대한 관련시설, 운영현황 등을 듣고, 시설답사 후, 동래사직단 복원의 효율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열띤 토론의 시간도 가졌다.
동래사직단 복원연구회가 답사한 조선시대에 세워진 후 원형 유지중인 남원사직단과 고증을 거쳐 복원된 산청, 창녕사직단 비교 현장답사를 통해 동래사직단 복원의 중요성과 우리 문화재 보존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었다.
정명규 부의장은 “동래사직단이 가지는 역사적 의의 재조명과 동시 연구과제 수행사항을 행정기관에 실질적이고 유용한 대안 제시로 사직단 복원이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향후 운영적 측면에서도 문화재 지정에 대한 공론화 방안을 찾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현장답사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