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래구의회, 수어통역사 감사패 수여
- 작성자의회사무국
- 작성일2021.08.19
- 첨부파일
동래구_보도자료(동래구의회,_수어통역사_감사패_수여).hwp -
부산광역시 동래구의회 주순희 의장은 지난 13일 북부산수어통역센터 이선영 실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동래구의회는 2017년 「부산광역시동래구 한국수화언어 활성화 지원 조례」를 부산시 최초로 제정한 이후, 많은 청각장애인의 의정활동 참여를 위해 본회의 시 또는 의정활동에 필요할 경우 한국수어 통역사가 실시간으로 수어 통역을 하고 있다.
이선영 실장은 해당 조례 시행 이후 첫 수어 통역을 시작으로 2021년 6월까지 동래구 의정활동 수어 통역사로 활동했으며, 현재 북부산수어통역센터에서 청각장애인의 자기개발활동과 학력신장 지원에 힘쓰는 한편 활발한 수어 통역 활동으로 청각장애인의 권익향상과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동래구의회는 「부산광역시동래구 한국수화언어 활성화 지원 조례」제정에 이어「부산광역시동래구 아동‧청소년복지시설 퇴소청소년 지원에 관한 조례」, 「부산광역시동래구 장애인 휠체어 경사로 장비 지원에 관한 조례」 등 사회적 약자의 권익을 위한 법적 뒷받침을 마련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주순희 의장은 "동래구민 한 분, 한 분이 사회적 약자로서 소외받지 않고 서로가 존중받는 행복한 동래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소통과 상생,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동래구의회가 법과 제도적 뒷받침을 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