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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동래구의회, 제304회 정례회 개회 |
의회사무국 |
2021-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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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HCN 부산방송 기사링크
[앵커멘트]
제304회 동래구의회 정례회가
12일 동안의 일정을 마치고 폐회했습니다.
21일 열린 2차 본회의에서는
올해 첫 추경안과 각종 조례안 등을 최종 심의, 의결했습니다.
특히, 자연친화적인 황토숲길 조성을 제안하는
자유발언도 나와 눈길을 끌었습니다.
보도에 박인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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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4회 동래구의회 정례회가
21일 2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했습니다.
이번 회기에서 의회는
2020 회계연도 결산과
올해 첫 추경안 등
예산안 심의를 진행했습니다.
2020회계연도 일반회계와 특별회계의 세입결산액은
예산현액 6,612억원의 101%에 해당하는 6,703억원.
세출결산액은 예산현액의 85%인 5,612억원,
결산상 잉여금은 1,091억 원이 발생했습니다.
2020 회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원안대로 가결한 의회는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수정 가결했습니다.
SYNC> 천병준 / 동래구의회 의원(예산결산특별위원장)
\"위원회에서 최종적으로 심사 수정한 내용을 보고 드리면 총 예산액 5,220억 4천만 원 중 2,436만 6천 원을 삭감하는 것으로 수정의결 했습니다.\"
의회는
총 추경예산 중
의정홍보전담 임기제공무원 인건비
2,436만 원을 삭감하고
예비비로 편성했습니다.
5분 자유발언에 나선 강명임 의원은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황토길 조성을 제안했습니다.
동래문화회관 인근 편백나무 숲길을
맨발로 걸을 수 있는 황토숲길로 만들자는 겁니다.
강 의원은
황토숲길을 지역의 자연문화 자산으로 활용하자고 제안했습니다.
SYNC> 강명임 / 동래구의회 의원
\"방문객들에게 추억을 제공하고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기여가 가능할 것입니다. 지역 안내 및 홍보 부분을 지역 자생단체, 노인단체 등과 연계해 자원봉사 체계를 구축하는 등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도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편, 이번 회기에서는
의회는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조례안,
도로 등 주요기반시설 안전관리 조례안 등
조례안과 동의안, 일반 안건을 모두 의결했습니다.
HCN 뉴스, 박인배입니다. ">[현대HCN부산방송] 동래구의회 정례회 폐회, 주요 내 ... |
의회사무국 |
2021-06-21 |
| 264 |
[부산일보] 동래구의회, 광복회 동부연합지회로부터 ... |
의회사무국 |
2021-06-18 |
| 263 |
[부산일보] 동래구의회,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
의회사무국 |
2021-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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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HCN 부산방송 기사링크
[앵커멘트]
동래구의회 정례회가
12일 동안의 일정으로 개회했습니다.
의회는 지난해 구 예산 집행에 대한 적절성을 점검하고,
올해 첫 추경안 심사를 펼칩니다.
박인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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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4회 동래구의회 정례회가
10일 개회했습니다.
의회는 이번 정례회에서
\'예산 심사\'에 집중합니다.
지난해 집행한 예산의 적절성과
올해 첫 추가경정 예산안을 종합적으로 심사할 계획입니다.
SYNC> 주순희 / 동래구의회 의장
\"특히 2020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은 지난 한해 동안 집행한 예산이 올바르고 투명하게 집행됐는지 확인하는 중요한 안건입니다. 의원님들의 철저한 확인과 면밀한 분석으로 향후 예산 편성과 집행에 지표가 될 수 있도록 심사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의회는 심사를 통해 드러난 문제점을 보완해
추경예산과 본예산 심의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올해 제1회 추경안 규모는 1,289억 800만 원.
지난해보다 32.79% 증가했습니다.
이 중 정책사업 분야가
959억 9,600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예비비가 155억 2,100만 원,
재무활동비가 150억 2,100만 원,
행정운영경비가 23억 7,000만 원
순으로 증액 편성했습니다.
집행부는
올해 안에 집행이 불가한 사업의 경비를 줄이고
긴급한 현안 사업에
예산을 편성했다고 설명했습니다.
SYNC> 최영희 / 동래구 기획감사실장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법적, 의무적 필수 경비와 구민 복지증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당면 시급한 현안 위주로 편성했음을 감안해 원안대로 심의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한편, 의회는
회기 중 동래 사직단 등의 현장 방문을 진행하고,
독립유공자 지원 조례안,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조례안 등
일반 안건도 심사합니다.
이번 정례회에 상정된 안건은
오는 21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심의, 의결합니다.
HCN 뉴스, 박인배입니다.
<제304회 정례회 관련된 뉴스기사입니다.> ">[현대HCN부산방송] 동래구의회 정례회 개회…'예산 ... |
의회사무국 |
2021-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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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HCN 부산방송 기사링크
[앵커멘트]
빗물을 하수관으로 흘려보내는 '빗물받이'는
도로 침수를 예방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그런데 이 빗물받이를 막아놓은 것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데요. 이럴 경우 당연히 침수가 더 빨리 진행되겠죠.
이를 예방하기 위해
보다 체계적인 점검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박인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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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나 골목 곳곳에서 볼 수 있는 빗물받이.
빗물을 하수관으로 흘려보내
도로 침수를 예방하는 기능을 하는
하수시설물입니다.
그런데 이 빗물받이 위로
고무판 등을 덮어놓은 것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하수구로부터 올라오는 악취를 막기 위해
덮개를 씌운 건데,
종종 화분이나 나무 판자 등을 올려 놓은 모습도 보입니다.
이렇게 빗물받이에 덮개를 씌우거나
물건을 올려 놓는 것은
폭우 때 주변 지역의 침수를
더 빨리 일으키는 원인이라는 지적이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동래구의회가
빗물받이 위의 적치물을 제거할 수 있도록 하는
조례 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구청이 행정절차에 따라
조치를 취하고 있기는 하지만, 재난예방을 위해
보다 확실하고 신속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인터뷰> 김미화 / 동래구의회 의원
"(현재는) 옆으로 발로 밀어내거나 살짝 치워놓는다고 하는데 발로 밀어냈을 때 비가 많이 오면 다시 하수구에 덮히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하고 그것은 온전하지 않아서 조례로 뒷받침해서 당당하게 수거를 할 수 있도록…"
오랜기간 쌓인 모래와 쓰레기도
빗물받이가 제기능을 못하게 하는 원인입니다.
의회가 논의하고 있는 조례에는
준설 작업과 청소를 위해
정기적인 점검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 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한
점검 활동과
주민을 대상으로 한 캠페인도 구상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미화 / 동래구의회 의원
"여러가지 문제가 있어서 이런 것들을 수시로 점검하면서 하수도, 빗물받이 위에 덮개를 제거하는 것도 같이 안전시설 점검에 포함시켜야겠다…."
기상이변 등으로 증가하고 있는 집중호우.
모두의 안전을 위해
실효성 있는 제도와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합니다.
HCN 뉴스, 박인배입니다.
<제30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한 김미화 의원의 '집중호우 등에 대비한 빗물받이 덮개 제거와 수시점검의 필요성'과 관련된 뉴스기사입니다.> ">[현대HCN부산방송] 관리 사각지대 빗물받이…조례로 ... |
의회사무국 |
2021-0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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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HCN 부산방송 기사링크
[앵커멘트]
전통시장 주변으로
여러 상점들이 자리잡고 있죠?
지자체들이 이들 전통시장 활성화와 더불어
지원하기 위한 조례를 제정하고 있는데
동래구도 지난 4월부터 조례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실효성을 얻기 위해
보다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옵니다.
박인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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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과 함께
골목상권을 형성하고 있는 상점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원 논의가 활발한데 비해
이들에 대한 관심은 저조합니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 8월 발효된
전통시장·상점가 육성 특별법 시행령에 따라
일부 지자체가 자체 조례를 만들었습니다.
동래구도 지난 4월,
골목형 상점가 지정·
활성화 조례를
본격 시행했습니다.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되면
환경 개선과 컨설팅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전통시장에서 사용하는 온누리상품권을
상점가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를 마련했습니다.
인터뷰> 전경문 / 동래구의회 의원
\"상점가들이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고 이 온누리상품권으로 다시 교환할 수 있는 구조 자체가 만들어지기 때문에 소상공인에게는 굉장한 이득이 될 수 있다….\"
그런데, 조례는 시행중이지만
아직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된 곳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골목형 상점가 지정 기준이
2천㎡ 이내의 면적에
소상공인 운영하는 점포가 30개
이상이어야 하는데,
이에
지역 상황에 맞도록
지정 기준을 완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골목형 상점가 상인회 등
상인들의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동래구의회는
적극적인 제도 홍보와 함께
향후 기준 완화에 대해서도 논의하겠다고 밝혔는데,
골목형 상점가 지정은
전통시장과의 시너지 효과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인터뷰> 전경문 / 동래구의회 의원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는 구역이 많아지면 주민들이 더 많이 사용할 수 있고 그 사용효과로 인해서 유입되는 인구들로 인해 전통시장도 같이 활성화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침체된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제도.
실질적인 효과를 얻기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해보합니다.
HCN 뉴스, 박인배입니다.
<제303회 임시회에서 전경문 의원 발의 제정된 \'부산광역시동래구 골목형상점가 지정 및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과 관련된 뉴스기사입니다.> ">[현대HCN부산방송] 지자체 차원의 '골목상권 살리기... |
의회사무국 |
2021-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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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고을] 사진으로 보는 의정활동 |
의회사무국 |
2021-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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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고을] 제303회 임시회 집행부 제출 제개정안 |
의회사무국 |
2021-05-25 |
| 257 |
[동래고을] 제303회 임시회 주요 의결안 |
의회사무국 |
2021-0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