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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매체명 보도일
146 [동래고을] 2020년 2월 의회동정 의회사무국 2020-02-26
145 [동래고을] 제29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5분 자유발 ... 의회사무국 2020-02-26
144 [동래고을] 온천시장 신축공사 인근 주민 민원 청취 의회사무국 2020-02-26
143 [동래고을] "낙민동 대심도 비상탈출구 공사" 관련 ... 의회사무국 2020-02-26
142 [동래고을] 동래구 코로나19 점검 및 현안 중점 의원 ... 의회사무국 2020-02-26
141 [동래고을] 제292회, 제293회 임시회 개회 의회사무국 2020-02-26
140 [동래고을] 제292회, 제293회 임시회 개회 의회사무국 2020-02-26
139 [앵커멘트] 동래구 문화로 일대 인도는 폭이 좁아 통행이 불편하다는 민원이 많았습니다. 동래읍성역사축제가 열리는 때면 상황이 더욱 심각한데요. 최근 인도폭을 넓히는 공사가 시작됐습니다. 인근 주민뿐만 아니라 동래문화회관을 찾는 시민들의 보행환경 개선이 기대됩니다. 박인배 기잡니다. ​[기사내용] 동래구 명륜로와 시실로 사이, 동래문화회관을 지나는 문화로입니다. 차도 양 옆에 있는 인도는 그동안 시민들의 불편이 잇따랐습니다. 자유롭게 통행하기에 인도가 너무 좁다는 것. 인터뷰> 서정호 / 동래구 명륜동 "사람의 보행길은 생각하지 않고 차도만 만들어 놓은 도로가 이 도로입니다. 등산객이나 인근 시민들은 상당히 불편을 많이 느꼈고요." 문화로 규모의 도로에는 인도폭이 3m 정도로 조성되는데, 해당 구간은 옹벽을 포함해서 3m입니다. 실제로 통행 가능한 폭은 겨우 2.5m 남짓. 동래읍성역사축제 처럼 사람들이 몰리기라도 하면 상황은 더욱 심각해집니다. 인터뷰> 김현숙 / 동래구 명륜동 "둘이 부딪혀요. 부딪혀서 항상 피해가야 하고. 더군다나 10월 축제를 하거든요. 축제 할 때는 다닐 수가 없어요. 옆에는 차가 주차돼 있고. 항상 다니면서 왜 이렇게 길을 좁게 했을까 그랬거든요." 국민권익위원회에 고충민원을 신청하는 등 시민 불편이 계속됐지만 예산 등의 문제로 공사가 차일피일 미뤄졌습니다. 동래구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도 매년 지적이 나왔는데, 동래구는 지난 1일 부터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인도는 3m로 넓히고 그 만큼 차로의 폭을 조금씩 줄이기로 한 겁니다. 인터뷰> 강명임 / 동래구의회 의원 "작년에 원래 진행하기로 했었는데 행정상 매끄럽지 않은 부분으로 인해 올해 2월 1일부터 진행됐지만 이 공사로 인해 지역 주민과 이곳을 찾는 장애인이라든지 노약자들이 자유롭게 통행 할 수 있게 돼서 반갑고…." 동래구는 오는 4월까지 공사를 마무리 할 계획입니다. 인터뷰> 홍선표 / 동래구 건설과장 "문화로는 등산객이라든지 읍성축제 때라든지 보행자가 많은 구간입니다. 다른 구간들은 3m 보도폭이 나오는데 옹벽이 있는 일부 구간은 2.5m가 돼서 50cm를 차도로 밀면서 보도를 3m 확보하는 공사를 4월까지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좁은 인도로 불편했던 문화로. 인도폭이 넓어지면서 보다 많은 시민들이 문화로를 이용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HCN 뉴스 박인배입니다. ">[현대HCN부산방송] "옴짝달싹" 동래 문화로 인도…... 의회사무국 2020-02-25
138 [앵커멘트] 동래구의 자랑 온천장. 하지만, 이제 과거의 영광은 찾아보기 힘든데요, 온천장 활성화를 위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하는 것에 발맞춰 구청 직영 온천 시설도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박인배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사내용] 신라시대부터 전통이 이어져, 온천장이라는 지명이 붙을 만큼 부산을 대표하는 온천으로 자리잡은 온천장. 그러면, 지자체는 지역의 주요 자원인 '동래 온천'을 잘 활용하고 있을까? 먼저, 동래구청이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온천 시설은 사실상 전무합니다. 문화시설사업소가 동래스파시티를 운영하고 있지만 그마저도 노천 족욕탕 두 곳이 전부입니다. 민간업소들만 동래 온천을 활용하고 있는 것. 따라서, 구 직영 온천 시설도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특히, 온천장 뉴딜사업으로 조성 예정인 혁신어울림센터에 온천 시설을 만들자는 제안도 있습니다. 인터뷰> 임갑만 / 온천새마을 장학회장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혁신어울림센터에 온천동민과 구민 그리고 외지인이 온천장을 체험할 수 있는 문화스파시설이 필요합니다. 온천동민과 구민을 위해 온천장을 보다 혁신적으로 홍보할 필요가 있습니다." 구 직영 온천 시설을 주변 역사 자원과 연계하자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인터뷰> 윤한진 / 온천동 주민협의체 위원장 "스파를 역사와 접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용각에 가면 온정개건비가 있습니다. 부산시 기념물 14호거든요. 거기에 역사가 기록돼 있고 또 그 앞에 옛날 돌로 된 욕조가 있습니다. 그런 것을 같이 접목해서…." 구가 운영하는 온천 시설은 상업 목적이 아닌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만들자는 겁니다. 옛 온천을 복원하고 주변 온천 시설을 연계한 관광 코스를 조성하자는 제안도 나옵니다. SU> 박인배 기자 / 현대HCN 부산방송 "취약계층 등 주민의 복지와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 상권 활성화, 이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겁니다." 인터뷰> 김미화 / 동래구의회 의원 "저소득층이나 차상위계층도 이용하고 구민들이 활동하면서 일반 시민들이나 전국에 있는 많은 분들이 소문을 듣고 동래구에는 구에서 운영하는 목욕탕이 있다라는 홍보의 효과가 충분히 있지 않을까…." 온천동 혁신어울림센터가 오는 4월 설계, 11월쯤 착공에 들어갈 예정인 가운데 지역의 목소리는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HCN 뉴스, 박인배입니다. ">[현대HCN부산방송] 동래구 직영 "온천 시설" 설립 ... 의회사무국 2020-02-25
137 [앵커멘트] 휠체어를 탄 장애인이 가게 입구 앞에서 멈칫하는 장면, 심심찮게 보셨을 겁니다. 문턱이 높아 들어갈 엄두조차 나지 않는데요. 이 같은 상황에 쓰이는 것이 바로 '휠체어 경사로 장비'입니다. 동래구에서 장애인들에게 경사로 장비를 지원하는 조례가 만들어졌습니다. 장애인들의 이동환경이 좀 더 나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인배 기자의 보돕니다. ​[기사내용] 전동 휠체어를 탄 시민이 한 상점 앞에서 멈칫합니다. 높은 문턱 때문에 상점 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불가능. 하지만, 휴대용 경사로 장비를 설치하자 가게 안으로 비교적 쉽게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인터뷰> 이지선 / 동래구 온천동 "저런 발판이 없었을 때는 아예 저런 곳에 들어갈 생각도 못했는데 경사로 장치가 있으니까 들어갈 수 있고…." 휴대용 경사로는 휠체어가 계단형 출입구를 오르내릴 수 있도록 하는 보조장비입니다. 앞으로 동래구에 주소를 둔 휠체어 이용 장애인은 이 경사로 장비를 빌릴 수 있게 됩니다. 동래구의회가 휠체어 경사로 장비 지원 조례를 의결했고, 이에 따라 동래구청은 추경을 통해 오는 6월부터 본격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인터뷰> 전경문 / 동래구의회 의원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분들이 이동할 수 있는 공간이 너무 없다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이곳이 주택 밀집 지역이다보니 계단형 상점들이 너무 많다고 생각을 해서 이 분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줘야겠다…." 추경으로 확보할 예산은 2천만 원. 경사로 장비 40개를 장애인복지관에 비치할 계획인데, 복지관은 휠체어 이용 장애인에게 장비를 무상으로 임대하게 됩니다. 인터뷰> 김종윤 / 동래구장애인복지관장 "장애인분들이 이발소에 간다든지 목욕탕에 간다든지 또 식당을 갈 때 제한을 받기 때문에 (경사로 장비를) 무상으로 임대하고 그 분들이 가고 싶은 곳에 수시로 갈 수 있다면 그 분들의 삶에 굉장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동래구에서 추진되는 경사로 장비 지원. 휠체어 이용 장애인의 보행 환경 개선이 기대됩니다. HCN뉴스 박인배입니다. ">[현대HCN부산방송] 휠체어 가로막는 문턱… 의회사무국 20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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