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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매체명 보도일
86 [동래고을] 제287회 임시회 5분자유발언 (류숙현 의원... 의회사무국 2019-08-28
85 [동래고을] 제287회 임시회 현장견학 의회사무국 2019-08-28
84 [동래고을] 부산광역시 동래구 병역명문가 예우 등 조... 의회사무국 2019-08-28
83 [부산일보] 동래구의회 김미화, 천병준 의원 부산 구 ... 의회사무국 2019-08-28
82 <앵커멘트> 비가 오면 상습적으로 침수되는 온천천. 이 때 사고를 막기 위해 온천천 진출입로가 통제됩니다. 그런데 입구에 노란 안전선이 쳐져 있는 게 다입니다. 허술한 안전사고 예방책에 안전차단문 같은 시설물 설치가 대안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박인배 기잡니다. <기사본문> 호우 때문에 온천천이 범람한 모습입니다. 출입금지라고 적힌 노란색 안전선이 온천천 출입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겁니다. 그런데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U> 박인배 기자 / 현대HCN 부산방송 "비가 오면 온천천은 상습적으로 침수가 되는데요. 침수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렇게 진출입로를 막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대로 된 통제장치가 없기 때문에 온천천 아래로 내려가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인터뷰> 노찬빈 / 동래구 명장동 "안전선 하나만 설치해 놓으면 누구라도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별로 효과가 없을 것 같아요." 온천천 진출입로는 총 46개. 비가 와서 온천천이 범람하면 공무원들이 일일이 돌아다니며 안전선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실효성 없는 안전선 설치에 인력과 시간이 투입되는 것 또한 낭비라는 지적도 나옵니다. 이에 침수 하천 진입을 통제하는 '안전차단문' 설치가 대안으로 떠올랐습니다. 실제로 서울 관악구는 올 초 도림천 진출입로 46곳 중 11곳에 안전차단문을 설치했습니다. 구청 재난상황실에서 원격제어가 가능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런 도림천 사례를 참고해 온천천에도 이 '안전차단문' 설치 목소리가 나오는 겁니다. 온천천 46개 진출입로 중 안전차단문처럼 보행자 출입을 통제하는 시설물은 한 군데도 없는 실정입니다. 인터뷰> 강명임 / 동래구의회 의원 "(온천천 침수 시)보행할 수 없는 길인데도 불구하고 지역주민들은 이 길을 통행하고 있어요. 얼마나 위험합니까? 갑자기 비가 쏟아진다면 저 안에서 고립돼서 나올 수가 없어요. 그래서 안전차단문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주민들의 안전과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동래구는 현재 안전차단문 설치에 대해 내부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온천천 침수 시 더욱 우려되는 안전사고. 보다 실효성 있는 대안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HCN 뉴스, 박인배입니다 <8월 23일 동래구의회 강명임 의원 5분 발언과 관련된 동래구지역 온천천 침수 출입 통제에 대한 대안인 '안전차단문' 설치와 관련된 뉴스기사입니다.> "> [현대HCN부산방송] 온천천 침수 출입 통제..대안은 의회사무국 2019-08-27
81 [국제뉴스] 부산 동래구 병역명문가 예우에 관한 조례... 의회사무국 2019-08-26
80 [국제신문] 철거촌 길냥이 구조 대작전, 민관 손잡았 ... 의회사무국 2019-08-16
79 <앵커멘트> 지난 시간 무용지물인 점자블록 실태를 보도해드렸습니다. 구청의 관리가 제대로 안 되고 있다는 건데요. 관련 부서들이 통합해서 확실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박인배 기잡니다. <기사본문> 이어져야 할 점자블록이 장애물에 가로막혀 끊겨 있습니다. 멀쩡한 점자블록도 적치물 때문에 사용하지 못하는 건 마찬가지입니다. 지역 곳곳의 점자블록이 설치 과정에서부터 설치 후 관리가 제대로 안 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현재 동래구는 점자블록의 설치 현황과 보수 작업 관리 등을 총괄하는 부서가 사실상 없습니다. 보도의 점자블록을 설치하는 부서는 있는데 이를 주도적으로 관리하는 부서는 모호한 겁니다. 인터뷰> 동래구청 관계자 "상황을 봐서 파손 유무라든지 예산이 어느 정도 들어가느냐에 따라서 지정 부서가 달라질 수 있다고…." 장애인 시설 담당 부서의 경우 보도의 점자블록은 소관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또 다른 관리 부서는 점자블록 위에 자전거 주차대가 설치된 것을 파악조차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관련 부서들의 점자블록 통합 관리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미화 / 동래구의회 의원 "건설과 또 장애인 담당 부서에서도 (시설물) 담당은 하고 있지만 한 부서에서 통합해서 관리를 한다면 시설 현황이나 설치 후에도 잘못 설치가 됐는지 잘 됐는지 이런 것들을 파악해서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시민 보행권이 강조되는 최근, 시각장애인에게 길을 열어주는 행정이 더욱 절실해 보입니다. HCN 뉴스, 박인배입니다. <8월 14일 동래구의회 김미화 의원 5분 발언과 관련된 동래구지역 점자블럭 현황실태와 관련된 뉴스기사입니다.> ">[현대HCN부산방송] 연속보도2 - 모호한 동래구 점자블... 의회사무국 2019-08-16
78 <앵커멘트> 도로에서 시각장애인의 눈 역할을 하는 게 바로 점자블록입니다. 그런데 이 '점자블록' 제기능을 하고 있을까요? 현장에 가보니 점자블록 위에 자전거 주차대가 설치되는가 하면 방향이 뒤죽박죽 돼 있기도 합니다. 박인배 기잡니다. <기사본문> 동래구 수안역 인근입니다. 역 주변으로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노란색 점자블록이 눈에 띕니다. 점자블록은 점형과 선형이 있습니다. 점형은 주변 위치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의미이고 선형은 진행방향을 알려줍니다. 이런 점자블록이 제 기능을 못한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원형 점자블록 위로 불법 주차가 돼 있거나 아예 자전거 주차대가 설치돼 있기도 합니다. 위험을 알려주는 원형 점자블록이 오히려 시각장애인들에게 위협이 됩니다. SU> 박인배 기자 / 현대HCN 부산방송 "시각장애인들에게 가는 방향을 알려주는 선형 점자블록도 문젭니다. 인도를 보면 선형점자블록이 설치돼있는데요. 군데군데를 보면 이렇게 방향이 잘못돼 있거나 점자블록 위에 콘크리트가 묻어 있어서 점자블록인지 느껴지지도 않습니다." 인터뷰> 현길환 / 시각장애인 "점자블록이 앞으로 가 있어야 하는데 옆으로 돼 있다고요? 점자블록으로 방향을 제대로 잡아줘야 하는데 제대로 못 잡아 주니까 답답하네요." 인터뷰> 현길환 / 시각장애인 "이게 점자블록인지 일반 바닥인지 영 감지하기 힘드네요." 부서진 점자블록도 쉽게 보입니다. 또 횡단보도 앞이나 코너길 등에는 한쪽에만 있고 반대쪽은 아예 없습니다. 설치 후 관리는 물론 설치 단계에서부터 허점이 드러나는 겁니다. 시각장애인들에게 눈이 돼 주는 점자블록이 오히려 그들의 갈 길을 막고 있습니다. HCN 뉴스, 박인배입니다. <8월 13일 동래구의회 김미화 의원 5분 발언과 관련된 동래구지역 점자블럭 현황실태와 관련된 뉴스기사입니다.>">[현대HCN부산방송] 연속보도1 - 시각장애인 가는 길 ... 의회사무국 2019-08-14
77 ">[현대HCN부산방송] 제287회 동래구의회 임시회 폐회, ... 의회사무국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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