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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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동래구청장님께 드릴말씀을올립니다..
- 작성자배**
- 작성일200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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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장님께 호소합니다.. 바쁘시더라도 저의글을꼭!끝까지 읽어주시면감사합니다
저는 부곡중학교 1학년 배지은이라고합니다.
저의집에어려운일이있어 구청장님께 글을 올립니다.
방학동안 엄마, 동생, 저는 엄마일을 마치고 저녁에 온천천에가서 운동을자주했습니다.
그런데 동래역까지 걸어갔다가 8월30일 온천역오기전하천말고 도로에 푹파진데가 있습니다. 다른곳은 쇠로 막았는데 그곳은 무방비상태로되어있어 동생은 그것도 모른채 그곳을 짚고넘어지는 일이 있어 119가와서 데려갔습니다.
다친곳은 코뼈,눈밑은 인공뼈를 넣는 대수술을 9월 7일날 했습니다.
이빨도 부러졌고요, 입술도 집는 수술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의료보험공단에서보험혜택이 안된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공단측에서 구청에 말씀을 드리라고 했습니다.
구청장님, 저희집은 사정이 너무 어렵습니다.
보험이라도 되게 선처를 부탁드립니다.
부모님이 이혼한지 석달째인데 엄마가 돈을 벌어 3명사는데...
엄마역시 9월 1일 오토바이사고로 지금 병원에 계십니다.
저는 태풍이부는날도 저혼자 집에있어 너무 무섭습니다..
또한, 저는 너무 슬프고요,, 간혹 학교에서 운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사람역시 다치기전에 고쳐주세요...
보험되게 꼭!!!!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