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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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배정관련
- 작성자최**
- 작성일201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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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래구 명륜동소재 명륜힐스테이트 입주예정자입니다
명륜힐스테이트 분양시 시행사 원일건설과 시공사 현대엔지니어링은 분양광고에 상기아파트의 초등학교가 명륜초등학교라고 광고를 하여 초등생이 있는 저는 그렇게 알고 분양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현재 어떤 협의와 어떤 정책으로 그렇게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명륜2초등학교도 무산되고 더군다나 교동초등학교로 다니라는 청천벽력같은 소리를 들었습니다.
구청, 교육청, 교육부 등등 다 문의를 해봐도 책임지는 사람은 하나도 없고서로 업무 이관만 하고 나몰라라 하니 누구를 원망해야 하나요?
얼마전 8월1일 입주예정자와 국제신문기자등을 대동하고 힐스테이트에서 교동초까지 걷기 체험을 했습니다.
그날 체감온도 40도에 가까워 도중에 어린이2명은 거의 탈진상태로 가다가 중간에 포기하고 집으로 갔습니다
어른들도 모두 숨을 헐떡이며 교동초까지 올라갔습니다.
초등학교가 주변에 없는것도 아니고 명륜초가 버젓이 있는데 다른건 모두 모르겠고 과밀이라는 이유로 명륜초는 안된다고 교육청 담당자는 기계처럼 민원 응대만 하네요..
어떤 다른 설명도 없이.. 그리고 바로옆 sk뷰아파트는 명륜초배정이고 기존에 명륜초다니는애들은 그대로 다닐수 있고..어떤 법칙이 있고 어떤 규정이 있는지 한명도 설명해 주는 이 없네요
시공사는 시행사에 문의하라 하고 시행사는 교육청에 문의해라하고... 교육청은 앵무새처럼 과밀과밀만 이야기하고...의원님.. 우리아이들 등교관련해서 어디다 하소연 해야됩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