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에 바란다
홈으로 > 참여마당 > 의회에 바란다
- [의회에 바란다]구민을 대변하는 구의원의 행동 추가 작성
- 작성자이**
- 작성일2023.01.03
- 첨부파일
-
안녕하십니까 동래구에 오랫동안 거주하고 있는 주민입니다.
모의원께서 당당하게 장애인전용 구역에 차량을 주차하셨기에 글을 적습니다.
상기에 대한 해명을 요청하는 바입니다.
먼저 혹시 모의원께서 장애인이시라면 스티커를 발부 받으셔서 정당하게 주차하시길 바라며, 스티커를 부착하지 않음에 대한 과태료 혹은 범칙금을 납부하시길 바랍니다.
만약 모의원께서 장애인이 아닌데 장애인 전용구역에 주차를 하셨다면 의회와 구청에서 상응한 처리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장애인에 대한 배려가 없는 분이 동래구를 대표하는 자리에 있었다는 게 충격입니다.
또 이런 사고를 가진 사람이 구의 예산을 편성하고 주민들의 편의를 봐주겠다고 말을 하고 다녔을 생각을 하니 너무 분합니다.
지금 서울은 장애인 이동수단 때문에 옳고 그름을 떠나 난리인데, 이건 법적으로 지정 된 장애인 차량 주차구역에서 무슨 짓인지 모르겠습니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는 말이 있듯이 자기 하나도 컨트롤 못하면서 부산을 대표하는 동래구민을 어떻게 대변할 수 있습니까 ? 21세기 도덕이 언제보다도 중요한시기인데, 이런 행동을 하는 선출 의원이 있다는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의회 공무원들께서 확인하신다면 꼭 이번 건은 정당이 아닌 의회와 구를 위해 일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징계절차도 투명하게 알려주시고, 출석정지와 같은 강력한 징계를 집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에 대한 위원회의 처리와 피드백이 없다면 언론과 적절한 단체에 이번건을 제보토록 하겠습니다.
사진은 의장, 부의장께 전달드리겠습니다.
--------------------------------------------------------------
1/6일 3일 동안 아무런 답변을 동래구의회와 해당 모의원으로부터 받지 못하였습니다.
어떻게 진행되겠다는 절차도 한번도 듣지 못하였습니다.
공인의 무질서한 행위를 문제제기하는 이 곳에서 아무런 조치가 없다는 점에 상당히 유감을 표하는 바 이며 다른 방법으로 민원을 제기토록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