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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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천천 상류 끊임없는 공사
- 작성자박**
- 작성일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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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온천천의 부전교회~온천장역 구간은 하류에 비해 공간이 협소하기에 기존 공간을 활용한 구민의 의한 운동기구 설치 등의 사업은 이해 가능하나. 기존에 있던 녹지를 인공적으로 덮거나, 가로등을 설치하는 등의 인공적인공간 조성은 그만했으면 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부족한 녹지를 콘크리트로 덮어버리거나 지나치게 밝은 가로등을설치하여 수생동물들이 상류에서 머무를 공간이 점점 사라지는 추세입니다. 실제로 이 구역, 수달 및 오리들의 수도
점점 줄어들 뿐더러 온천천을 산책하는 구민들에게도 온천천의 자연적인 모습을 잃어가고 공사를 반복하기에 피로가 강합니다. 온천천이 여느 지역 산책로와 차별성 없는 인공적인 산책로가 되어가기에, 온천천 상류부근 사업 방향을 재고할 때입니다. (더해서, 현재 부전교회~온천장역 일대 온천천에서 진행,혹은 추진 중이 사업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