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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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청장님 밑에 직원이 저보고 쌍욕에 죽인다고 하는데....
- 작성자서**
- 작성일200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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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무더운 날씨에 각종 민원업무및 기타업무 하시느라 수고 많으심니다.
본글을 적기전에 제가 지금부터 진술하는 내용은 제가격은일을 제가쓰지만 아주 객관적인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본인이 생각하여도 하나의 양심에 가책없이 진술한다는걸 알아주시고 잃어 주셨음 합니다..
06년 7월21일 14시 34분경 동래구 사직동 아시아드로 왕복 6차선에서 일어난 주차위반 및 공무원에 욕설 및언어폭력 인격모독 등의사건에 대해 두서없이 밝히겠습니다.제차를 위의 위치3차선에 정차 시키고 회원과 면담관계로인해 5미터 떨어진곳에서 문을 열어놓고 차량을지켜보는 가운데 면담을 하고 있는데 회원의 소리와 차량소리로 잠깐 울렸던 호루라기 소리를 못들어 눈앞에서 한적한 도로에 정차중인 제차가 주정차위반 딱지를 끊겼습니다. 그래서 단속도 좋치만 이건 좀 너무 하지않느냐며 하소연 섞인 사정을 하고있는데 어느 불상에 단속직원이 중간에 끼어서 흥분한 저보고 1차적으로 주의를 줬을 때 그럼 왜 안뱄냐며 거기에 대해서 먼저 말해보라며 흥분하며 반문하더군요…1초라도 황색실선이 그어져있는곳이라면 그곳이 차량이 없는곳이래도 주정차를 한다면 그게 법에 위반된다면 저는 할말이 없음니다. 그러나 저는 너무 억울해서 그 뒤에 반문하던 단속직원보고 제가 앉아있던자리에서 차쪽을 한번 보면서 제입장을 좀 이해해보라며 그 직원을 그자리로 데리고 가려고 첨에는 등을 잡고 어깨동무를 하고 나중에는 옷을 잡은건 사실임니다.그 행동을 그와중에 부하직원을 시켜 사진기로 찍으라며 지시까지 하더군요.그런데 그직원이 대뜸 저보고 그러더군요…옆에 주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서 야이 개새끼야 놓아라.씨발놈아…. 딱이렇게 말하더군요.그래서 왜 반말과 욕을 하냐며 물었더니 개쌔끼야 니가 먼저 멱살 안잡았냐며 나이처묵고 뭐하는 짓이냐며 그러더군요..제가 목쪽에 옷을2초여간잡은적은 있으나 그일로 이사람한테 이런 욕을 들을만큼 실수를 하고있나 싶더라구요.제 나이가 30인데 그런욕들으니깐 너무 충격적이고 가슴이 뛰어서 같이 욕하면 같은사람밖에 안될거 같아서 정중히 소속과 성함을 물으니 그 단속직원 전부다 모두 두둔하기 바쁘고 결국엔 안가르쳐 주더군요,,,옆에서 지켜보다못한 어르신이 과정이 어찌됐지는 모르겠는데 그래도 시민에게 그렇게 쌍욕을 하면 되냐고 하니 더 큰소리 치더군요…결국엔 공무집행방해죄로 신고하겠다며 경찰을 부르데요…그래서 자초지정을 이야기 하고 결국 이름과 소속을 알게 되어서 이렇게 제가 격은 일을 적고 있는것임니다. 그직원 소속은 경찰말로는 부산 동래구청 교통행정과 김경완이라는 사람임니다. 이사람에 해당 간부는 어떻게 교육을시키는지 ….분명 이런일로 저처럼 분쟁이 있는경우 다른 시민도 이런 모욕과 욕설등을 들을게 분명하기에 제가 먼저 그 직원을 문책하고자 강력히 이글을 제가 할 수 있는 가용한 선까지 민원 및 법조치를 할생각이며 해당관계자 이하 담당자가 이글을 잃으시고 합당한 처리가 되지않을경우 거기에 대해서도 고려를 하고있다는점 생각해 주십시오.분명 공무원도 사람이며 공무원은 친절한 민원,불합리적이지만 시민의 고충 일방적으로 들어줘야 된다는쪽에 서있는편은 아님니다.그러나 이건 완전 깡패나 다름없지 않습니까…욕과 반말도 경찰이 온뒤에도 계속 하고 이게 어찌 국민에 혈세를 모아 월급을 줘야되는 공무원이란말임니까…지금도 변변한 직장을 잡지못하는 청년들이 많고 직장을 원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