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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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음때문에 동래구가 싫어집니다.
- 작성자이**
- 작성일2007.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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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가 많으십니다.
무슨 소음때문인지 궁금하시죠..
저는 이번에 입주가 시작된 사직쌍용예가에 입주를 한 입주민 중의 한명입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바로 뒤 변전소에서 울리는 웅~~~하는 소리에 살 수가 없습니다. 이사오기 전 변전소가 가까워 전자파를 걱정하던 입장에서 아니 전자파보다 더 심각하게 대두되는 것이 소음인 것 같습니다.
하루종일 24시간 쉬지않고 나는 웅장한(?) 소리에 환기를 위해 창을 열어놓으면 무슨 사람 세뇌시킬때 쓰는 전자음 같은 이상한 소리에 참으로 힘듭니다.
동절기에 이런데 하절기면 어떨까요?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더운 날씨에 소음에 시달리면서도 창을 열어야되나? 더워도 참고 창을 꼭꼭 닫고 살아야되나?
한전측에 민원을 올려 빠른 시일내에 조치하겠다는 답변을 받았으나 빠른 시일이 언제일지 모르며, 하루하루 신경쇠약에 시달리는 듯 합니다.
제발 힘 좀 써주세요.
변전소를 치워버리든지, 땅으로 박아버리든지, 아니면 건물을 지어 덮어버리든지
제발제발 공해없는 곳에서 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