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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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여??
- 작성자김**
- 작성일200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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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생각할수록 너무 어이가 없어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핸드폰을 판매하는 일을 하고있습니다
10월 28일 오후에 있었던 일입니다 핸드폰을 팔기 위해 가판을 펼치려고 하는 찰나에 공익요원 두명이 와서 제지를 하더군여
그래서 맞은편에 길거리에서 하는건 되냐고 물었더니 사유지라서 된다고 하더군여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도 사유지가 되냐고 물었더니 치우라고 얘기할테니 치우라고 하더군여 그 뒤에 맞은편 사람들거를 치워서 저희도 다시 거두었습니다
그건 저희가 잘못한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처음에 두명이 와서 얘기할때의 말하는 태도입니다 무슨일을 하든간에
어떤 얘기를 하든간에 어떤 사람과 얘기할땐 어느정도 예의를 갖추는게 예의아닙니까?? 나이도 얼마 안되보이는 사람들이 서른넘은 사람앞에서 주머니에 손을 넣고 얘기를 하는게 사람에 대한 예의를 갖춘 행동인지.. 거기까진 이해합니다
그래서 다시 와서 얘기할땐 세명이더라구여 그 태도 그대로였습니다 주머니에 손을 넣고 말하는데 너무 기가막혀서 주머니에 손좀 빼고 말하면 안되냐고 했더니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고 추워서 그런다더군여 그것도 웃어가면서.. 그러니깐 실실 쪼개가면서 그렇게 말하는데 너무 기분이 나쁘더라구여
죄송합니다 라고 한마디만 말하고 잠깐만 손을 빼는것도 어렵겠습니까??
그 뒤에 하는 말은 더 어이가 없습니다
기분나쁘면 클레임을 걸으라는 것이었습니다 3층 생활어디에 있으니깐 찾아오라고..
그게 할 소립니까?? 공익도 따지고보면 돈받고 일하는 직업 아닙니까??
어느 직종에서 사람을 대할때 그렇게 건방지게 말을 합니까?? 대통령도 그렇게 안하겠습니다
그 중에 한명은 싸울기세로 덤비더군여 세명이 있었는데 한명은 말리는 데 비해 두명은 정말 어이가 없더군여
동래구청에 그런 사람들이 있다는게 정말 한심하단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그 두명땜에 동래구청에 대한 이미지가 정말 바닥이 되었습니다
그 사람들에 대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저도 제 나름대로 일을 퍼뜨리겠습니다
제가 억울하고 화나는건 잘 참지 못하는 성격이거든여
동래구청에 대한 이 글이 어느 싸이트에 올라가있을지 저도 장담하지 못할겁니다
또 어떤 일을 벌일지 장담못합니다 이 일에 대해서 조치를 취해주시고 어떤 조치를 할것이고 어떤 조치를 하였는지 글을 올려주십시오 제 눈으로 확인하지 못하면 조치하지 않은것으로 보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