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에 바란다
홈으로 > 참여마당 > 의회에 바란다
- 구의회가 책임없는 의정활동을 사과하라
- 작성자조**
- 작성일2008.07.27
- 첨부파일
-
의정 활동에 노고 많으 십니다.
지난 5월부터 음식물 쓰레기 스티거 1800원에서 전자칩으로 제도를 바꾸면서 음식물 쓰레기 전자칩 개당 400원*12회는 월 4800원으로 151% 이상 대폭 기습 인상해 놓고 동래구청 담당자 왈! 월 6회로 400원으로 2400 이므로 인상폭이 얼마되지않는다고 항변하여 시의회에 알아보라고 책임회성 답변이였으며, 다시 구의회로 전화하니 전문위원님으 바꾸어 주는데 음시물 쓰레기의 인상에대한 문의를 하니 입장이 난처해지니 통화중에 갑자기 회의중이라 꼭 따지고 싶으면 구의회에 직접 찾아오라고하며,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어 버리는 몰 상식한 여성 구의원이 동래구의회 있다는 사실에 어이가없어 글을 올리는점을 양지바랍니다.
구청담당자에게 음식물 쓰레기 과다 인상이라하니 궁색한 답변을하며, 구의회로 조례로 통과된 사안이라 그의회로 알아 보라고 하여 구의회로 전화를 하였던 사실이였 습니다.
구의회가 전자칩 1개당 가격은 400원이 적으나 물론 발생자 원칙에 따라 많이 배출하는 가정이 많이내는 것이 당연하지만 종전 스티거 제도때는 개인이 부지런하면 1800원에 한달 12번도 버리 수 있어 무척 편리 하였다.
왜 굳이 월 6회로 한정하는지 회피성 답변이 정말 한심였으며,그리고 지자제로서 각 구청마다 쓰레기 종량제 봉투도 부산시민이면서도 구청마다 차별화는 세금의 형평성을 무시한 처사임에도 구의회 의원 나리는 답변하는전하화 응대 태도가 낙제 점수이며, 그런 책임없는 의회로서 아무런 검토도 없이 안이한 통과가 구민들의 가게계 부담을 늘가중시키는 팔염치한 조례를 통과 해놓고 되레 큰소리치고 전화를 제멋데로 끊어버리는 태도가 구민들에 군림하며,의정비만 타먹는 버러지 같은 구의원을 퇴출시켜야 마땅하다고 본다.
구의원이면 구민들 의견을 귀담아 청취해여 함에도 그런 작태로 의정비만 타먹고 구의원 선거때만 굽실하고 현직에 있으면 큰소리치는 늑대의 탈을 쓴 꼭두각시 놀음 하지 말것을 당부드리며, 이글의 회신을 부탁드리며, 앞으로 구의원의 자격으로 본분을 다하고 좀 교양있게 품위유지를 하고 그런 작태는 앞으로 꼭 시정하기를 바랍니다.






